안녕하세요
영혼처럼입니다.
제가 건마게시판을 맡고 있기 때문에
여탑 회원들의 진상 비매너 플레이는 저한테 들어옵니다.
어제
여탑 중령 모모씨 ~!~ 선릉권업소 4곳을 초토화시켰더군요.. 물론 맘에 안들면 뺀지 놓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4곳의 업체에 7명의 관리사를 뺀지 놓는것은??? 우연일까요???
좋습니다. 우연이라서 맘에 안들어서 뺀지 놓았다 칩시다..
그런데
한곳은 졷나 주무르고 환불받고 나오신걸로 들었습니다.
제가 열받는 이유는
님이 가셔서 먼짓을 하던 상관없습니다. 님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갈때 가더라도 제발 여탑 회원임은 밝히지 마십쇼..
왜 같은
도매급으로 여탑회원들이 취급받아야 됩니까?? 이번엔 경고입니다.
한번더 똑같은 소리가 들어오면
제가 방장 자리를 걸고 님 추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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