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에 남부터미널역 근처에 위치한 방위산업체 회사에 면접이 있어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직원이 면접 보기전에 사장실에 들어와서 난리를 치는더군요....자기 아버지한테 온 전화를그 사장한테 바꿔주고요.....
3개월 되고 정직원 전환 안식켜준다고 그랬다는군요.....
그여직원이 그 난리치면서 저한테 사장앞에서 말하기를 입사하기전에 수습들도 한두달만에 2~3명이 나갔다고 사장앞에서 말한걸 들었는데 회사가 수습직원을 무슨 부속품 갈듯이 쓰다가 버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그 회사 사장은 저보고 지금 면접 못보겠으니 나중에 오던가 말던가 하라 말하더군요 저한테....
됬다 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