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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쓴소리!!] 관종들도 알고 보면 불쌍한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ㅠㅠ






    오늘 갑자기 자유게시판의 글들을 보고 나니

    예전에 보았던 한 글이 생각나서 뻘글 적어봅니다...



    한없이 넓은 꽃밭에 한 종류의 꽃 예를 들면 코스모만 피어 있다면

    처음에는 아름다울지 모르지만 몇 일이고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아마도 질릴것 입니다.

    모름지기 코스모스, 국화 등 여러 종류의 꽃이 함께 피어 있어야지

    조화롭고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우리들이 사족을 못쓰는 미녀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 미녀들로만 득실거린다면 미인에 가치가 있겠습니까?

    좀 못 생긴 여인도 함께 살아가야지 미녀가 조금 돋보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이 배운자.못 배운자

    똑똑한자, 우매한자. 돈이 많은자. 가난한자.좋은 직업을 가진자.그렇지 아니한자.

    많은 종교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갑니다.


    왜 이말을 하냐면,

    어찌 모든 전체 여탑인들이 나와 똑같은 생각을 갖고

    여탑에서 놀겠습니까 ?


    왜 그들이 나와 다르다고 비난하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십니까 ?

    뭘 위해서요 ...



    내가 여기서 즐겁게 노는데, 저 넘이 내가 즐겁게 노는 놀이터를 망친다 ???



    제도 지 나름데로 재미지게 노는거니까 ...

    야! 걍 그렇게 놀아.. 대신 조용히 놀아 .  하고 걍 냅두면 안될까요 ? 

    여기서까지 쫓겨나면 .. 불쌍하잖아요 ㅠㅠㅠㅠ


    글구, 내가 힘이 있다고 거드름을 피워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나와 생각과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배척할 이유가 없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기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나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닙니다.



    관종들이 여기서 지 잘난맛에 사는걸 보니, 심기가 불편해지실 지도 모르지만, 

    걍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하루 하루 여탑에서 즐겁게 놀면 그뿐이지 않을까요 ?


    많은 회원님들이 

    몇몇 관종 넘들때문에 기분좋게 놀러온 여탑에서 화를 내시는 것을 보니

    저도 썩 기분이 유쾌하지 않아서요...

    중령달고 갑자기 어깨에 힘이 팍~ 들어가서 글 하나 다시 적어봅니다.


    제 개인경험으로는 관종들은 그냥 모르는 척 .. 못본 척 넘겨주는게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더 좋더라구요.. 안보고 말죠 뭐 ㅋㅋㅋ


    하여가 ~~

    한번 다시 듣고 모두들 ..

    즐겁게 여탑에서 같이 놀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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