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으로 요상한 일들이 일어나서 글좀 끄적여 봅니다
우리처제 방년 29세로 그동안 백조로 놀고 먹고 하며 살고있었는데
아는언니 가게에서 밤에 일하게 됬다면서 갑자기 돈을 엄청 많이 벌어오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주위사람들한테 500씩 막 빌려주고 받을 생각도 안하고 그러네요
지가 나가고 싶을때 나가고 나가기 싫으면 안나가고 핸드폰도 하나 개통해서
아무도 못보게끔 잠궈 놨어요
딱 어디 업소에서 일하는 삘인데 미행해볼수도 없고
자기말로는 그냥 bar 라는데 이런 신의 직장이 있을까요??
도대체뭘하고 다니는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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