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 가는 길 도중에....
길 반대편 쪽에서 남자랑 여자랑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길래
"뭐지 싸움났나...?" 하고
고개를 돌리려는 0.1초 찰나
동시에 엄청나게 큰 뻑!!!!!!!소리와 함께
제 앞에 무슨 물체가 있고...
건물벽,바닥에 피가 퍼져있고 ....
정신 차리고 보니 여자 사람 시체네요........
오와....... 살다 살다 별의별 일이 다 있네요......
와.... 지금 막 속이 안좋고 어지럽고 죽겠네요ㅠㅠ
어흑....... 저 어떡하죠...ㅠㅠ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