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편견이 젊은 세대한테는 별로 없는 줄 알았는데..
그런 애들도 나이 들면서 지역 편견 많이 갖더라구요.
그냥 서울은 깍쟁이고..그래서 손해 잘 안볼라 그러고..
강원도는 촌넘들이고 순박하다고 그러고...
충청도는 양반이래서 하는 행동이 좀 느긋하고..
경상도는 여자는 애교있다고그러는데..남자는 무뚝뚝하다고 그러고..
전라도는 뒷통수친다그러면서...
다 사람나름이라고 생각하고 저 말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지역 편견이 정말 맞나요? 어른들은 다 겪어본게 있어서 그렇다는데..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잘생기고 이쁘면 지역편견에서도 자유롭지 않나요?
외모는 너희를 자유케하리라~~이 말이 맞는거 같아요..
외모는 모든걸 뛰어넘는거 같은데..
우리나라 지역편견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외모가 아름다워지면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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