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이프랑 한땍까리했습니다.
저번에 말한 경매사건이죠.
경매를 누구 명의로 해서 들어가는지가 문제였습니다.
자신이 노력해서 찾은 물건이라 자신의 이름으로 해야한답니다.
물론 모든 돈은 제가 벌어야하죠.
짜증나게 앞으로 의 대출도 제가 갚아야 하는 문제점..
그래서 소심하게 복수했습니다.
오늘 경매물건이 28억짜리 물건인데
낙찰가가 17억 4천입니다.
그 물건 17억을 제가 제출전 15억으로 낮춰서 제출했습니다.
당연 낙방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걸 안 와이프 빡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화내고 싸우다 각자 돌아갔습니다.ㅋㅋㅋ
전 제차타고 와이프는 BMW탔습니다. 아마 집에가려면 버스와 메트로 다 이용해야 하죠.ㅎㅎ
오늘 집에 검나 늦게 들어가렵니다.
간만에 늦게 가도 싸울 이유와 힘이 생겨서 한 두탕 달리고 가렵니다.ㅎㅎㅎㅎㅎㅎㅎ
전 절대 와이프 명의로 집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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