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KBO리그에 온 외국인 선수는 총 31명.
이 중 30명이 팬들앞에서 모습을 보였다.
단 1명 LG 트윈스의 타자 한나한만 한번도 경기에 나가지 못했다.
한나한은 전지훈련에서 종아리 부상으로 재활을 해 연습경기나 시범경기에서 한번도 나서질 못했다.
종아리가 좋아진 뒤엔 허리가 좋지 않아
또 실전이 연기됐다.
외국인 선수가 퇴출되지 않고서 이렇게 한달 이상 실전을 치르지 않는 경우는 극히 드문 케이스다.
종아리 통증 나으면 허리통증 ... ㄷㄷㄷ
허리통증 나으면 또 어디가 아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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