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를 만나기위해... 먼곳을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30분전부터 확인을 안하더군요....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 40분간 기다려도 답이없습니다...
바람맞았다고 생각해서.... 욕은 하고싶었으나 꾹꾹참고...
기다렸다 간다고 말을하고 다시 집에왔습니다...
약속시간 정확히 4시간후... 톡이 오네요...
물먹인거 아니라고... 잠든거라고....
내일 다시오라고.... 정말 쌍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참을인을 세번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조용이 이 분노가 사라지면 연락주겠다고 톡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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