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늘 이른새벽 한신포차...
예전엔 담담 자주 갔었는덷 죽통막걸리 속을 보고 디러워서 다신 안감...
그덕에 한신 가끔 가서 마무리 한잔 하곤 하는덷...
또 옆자리 이쁜 얼라 둘이 꽐라 직전까지 댔음...
예전 같음 걍 날름 해치웠을텐덷~
갠스리 집에 데따 주고 싶었음....
술을 취했지만 그래도 말을 잘들어 집까지 데따 주었는덷...(집이 신논현 근처였음)
걸어가는 도중 오빠 오빠 함서 어려보이네 마네 하는덷
걍 집에 따라 들어가 쓱싹 할까 하다 낵아 취했나 뭔 매너를 보인다고 집앞에서 빠빠읻~!
줸장 32이 많은 나인갇?
줸장 나도 취했나? 걍 보내버리겓?
줸장 간만에 손좀 잡아 볼까 했는덷 지금까지 후회댐~!
잠도 안오고 쏘주나 한잔 더 빨고 자야 겠뜸...ㅠ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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