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외송금건으로 기업은행을 다녀왔어요 웨스턴유니온을 이용했죠.. 근데 제앞에 직원이 신입인지 해외송금업무가 처음인지 쩔쩔매더라구요 5분이면 끝날업무를 30분이나 걸렸어요 ㅎㄷㄷ... 기업은행여자들 복장이 춘복으로 바꿨네요 봄이라서 소재가 얇아졌고 상의인 브라우스가 좀 타이트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직원들의 가슴이 봉긋해보이더라구요
특히 제앞의 귀요미상의 여직원 ㅋㅋ 업무가 서툴러서 타자치랴 전화해서 물어보랴하는동안 전 뚫어져라 눈앞에 보이는 가슴을 감상했습니다 은행와서 꼴려보긴처음입니다 ㅎㅎ 기다리는 동안 다른여직원이 커피를 갖다줬는데 역시 앉아서 일하는직업이다보니 엉덩이들이 박음직하네요 치마까지 엉덩이를 잡어주는 유니폼이다보니 꼴릿하더라구요 ㅋㅋ
은행와서 꼴린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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