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의 끝판대장격인 혼자서 고기 구워먹기를 하신다는 팔도형님도 계시지만...
저는 아직 혼자 고깃집에서 고기 구워먹진 못했네요.
요즘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1인 고깃집도 생겼다고는 하던데요.
그래도 혼자서 이것 저것 잘 하는저는 지난주에는 만화로도 유명한 기생사를 봤고,
지금은 요즘 핫하다는 킹스맨을 보러 가려고 합니다.
집 앞에 그래도 큰 극장이 있어서 이런 점은 좋네요.
츄리닝에 슬리퍼 질질 끌고 가서 혼자서 영화 볼 수 있으니...
인근에 반 은퇴중인 키방 지명녀랑 같이 보러 가면 좋으련만.
통 밖에서는 보기를 꺼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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