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조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생산해내지 못하는데다가
여전히 대기업위주의 성장만을 고집하는 정책적인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일자리문제가 고착화되버렸죠..
근데 제가 안양대앞쪽에 원룸사는데 옆쪽과 앞쪽에 연성대, 안양대 애들 사는데
얘네는 취업이 되는게 오히려 이상할것처럼 막살더군요..
옆쪽과 앞쪽방 모두, 남자애 한명씩 사는데 무슨 친구들이 맨날맨날 옵니다..
술마시고 소리지르면서 노는데 무슨 술을 잠깐 기분풀러 마시는것도 아니고
24시간중에 24시간 내내 친구들이 있습니다..여자애라서 외로워서 친구가 같이 있는거면
모르겠는데 무슨 남자새끼들이 하루종일 붙어있음..ㅎㄷㄷ
솔직히 왠만한 서울에 있는 대학 다니는 애들은 취업이 어려워도 토익 900점에
Opic점수에 전공공부에 아르바이트에 대부분 참 열심히들 살던데..
없는시간 쪼개가며 영어면접 스터디같은거 만들어서 하고 말이죠..
근데 얘네들은 그냥 토익 800점도 못받는것들이 그냥 현실 부정만 하고, 한달에 150주는 중소기업은
복지가 안좋아서 못다닌다고 함..ㅎㄷㄷ
제가봤을때 인천,경기권 대학중 인하대,아주대,경희대 수원,경기대 이 대학들까지는 그래도
정신차리고 사는 애들이 다니는 마지노선이고,
예를들면 무슨 수원대,안양대 이런데는 그냥 안가는게 답인거 같아요..
뭐 인터스텔라도 아니고 애들이 정신세계가 그냥 초월해있음..핵노답이 이런때 쓰는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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