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도 그렇고 해서
시골 내려갈때도 그렇고 태국 마사지 샵을 가는데요
요즘 태국마사지 샵에 나이 많은 아줌마들을 쓰는곳도 있지만
20대 현지 태국녀들 데려다가 쓰는 업소도 많습니다.
다만 많은 업소들이 커텐또는 문이 아닌 투명 창문을 배치해놔서 작업들어가기가 쉽지가 않다는건데
하지만 군데 군데 커텐 내지 반투명 유리문으로 해놓은 태국 마사지샵도 많으니
이런곳은 작업들어가기가 쉽습니다.
저는 주로 반투명 유리나 커텐을 칠수있는 샵을 애용하는데요
이때 적당한 잉글리쉬와 적당한 신뢰감을 쌓아준 상태에서
이래저래 해서 똥고를 핥아주는데 20대 똥고는 그리 더럽다는 생각이 안들고
항상 맛이 좋더군요 ㅡㅡ;;; 예전에 30대 중국녀 똥고 핥아주려다가 휴지 뭍은거 보고
일주일간 비위가 상했는데 20대 태국녀 똥꼬는 현바닥도 잘 쪼여주네요..
맛이 좋습니다.
행님들도 이번기회에 태국녀 똥고 맛보심이 어떠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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