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는 쓰지 않았지만 서초포맨이라는 업소는 몰카? 를 대놓고 찍고 있더군요
남자 탈의실에 버젓이 cctv가 달려 있습니다.
녹화가 되는 cctv라면 대놓고 손님 알몸뚱이를 찍어서 보관하는거죠
탈의실에서 샤워장까지 2-3미터 즉 아주 좁은 공간이죠. 거기에 샤워장 방면으로 cctv가 천장에 있습니다
업소측에서는 손님이 샤워장에서 나오는것을 확인하고 손님을 스텝이 데리고 갑니다.
어쩐지 샤워 끝나고 나오니 바로 콜 하더군요.
바로 cctv로 샤워를 다했는지 확인하는거죠.
이는 손님의 알몸뚱이를 다 확인한다는 말이죠.
이거 문제가 매우 심각한겁니다.
솔직히 저도 들어갈때는 몰랐지만 마치고 옷갈아 입을때 확인 했습니다. 순간 아차 싶더군요.
업소측은 반드시 이문제에 대해서 분명한 의사표현을 하여야 될듯합니다.
다른 사우나식 건마업소도 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반 사우나나 목욕탕도 탈의실에 cctv는 설치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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