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언젠가 여탑에 글쓴적 있는것같은데 건마에서 같은학교 출신
여자애 만났었거든요 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았었죠 ㅋㅋ
그러다가 얼마전에 페북으로 우리학교 동문들 친구로 추가를 좀 많이했는데
함께아는 친구 2명에 그 건마녀가 떴음 ㅠㅠㅋ
어디서 많이 봤나했는데 아무리봐도 그년이 맞는것같네요 ㅋㅋ
과랑 나이도 제가 들었던 거랑 일치하고 ㅋㅋ
페북 좀 훔쳐봤는데 역시나 누가봐도 평범한 여대생 ㅋㅋ
지명중 한명이었다가 최근에 안갔는데 한번 가볼까 생각이 드네요
걔 페북에서도 아는친구로 제가 뜰수도 있으니 재빨리 제 얼굴나온 사진들 다 삭제했음 ㅋㅋ
뭐 이걸로 협박해서 먹는다거나 그런건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일이고
그냥 조용히 모른척 해야겠죠 ㅋㅋ
아직 첫월급 안나왔다고 하니 할아버지께서 10만원 주셨는데 이걸로 일단 달리고
월급 나오면 용돈 두둑히 드려야겠네요 ㅋㅋ 다들 즐거운 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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