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달리고 나면 후회와 짜증이 물밀듯 밀려오고,
2-3일동안 소화불량 및 변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니면 아무리리 깨끗하더라도 업소녀들은 아무래도 잡균을 많이 보유하고 있을꺼같은데.. 업소에다녀오면 목에 가래가 많이 낀다거나 그런거같은데;;
어제 달리기전까지도 멀쩡햇던 어금니잇몸이 오늘 자고 일어나니까 부어잇네요 ㅠㅜ 스트레스때문에ㅜ이런지
여러분도 그런가여? (여기까지가 질문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기적으로 성상납을 하고 있는데요.
남자니까 정말 딸로도 한계가 있는거같습니다.
수중에 돈이 생기면 여탑출근부부터 뒤적이고있우니
유흥을 끊으려 여탑 탈퇴도 3-4벙 햇건만 시간이 지나면 재가입하며 정보를 얻는 재 자신이 좀 시르네요
유흥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저한테는 갚아야할돈도 좀 있어서 완전히 그냥 접고싶은제 정말 쉽지않네요...
다른건 안바라구 한달에 딱한번만 달릴수잇는 자제력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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