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무성이 지나친 무상복지가 국민을 나태하게 만든다고 해서 요구많이들 먹고 있는데...
그런데... 일정부분 공감가는 부분도...
특히 4세이하 무상보육은 진짜 문제라고 생각됨.
집에서 놀고있는 엄마들도 애기들 어린이집에 안보내면 손해보는 것 같으니깐 종일반 보내놓고...
여자들은 커피숍에서 수다떨고 놀고 있으니...
평일 낮에 아파트단지 커피전문점이 항상 아줌마들로 가득차있음.
사실 아기는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한데...
솔찍히 김무성 말에 어느정도는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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