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매 이 와꾸면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개념만 갖춰도 어쨌든 연예계에서 하고 싶은 것은 하면서 살 수 있겠고
집안도 좀 산다는 집안이니 어디 시집이나 가서 돈 쓰고 싶을만큼 쓰고 멋지게 살 수 있을텐데...
물론 시궁창 되버린 지금 와서도
하고 싶은 것 충분히 하면서 살 수야 있겠지만
원래 꿈이던 연예계에서 대박나는 것은 물건너 갔다고 봐야 하겠죠.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개념 잡고 살면 아직 인생이 끝난건 아닐테지만
이런 모습 이미 대중에게 단단히 보여줬으니 1급 남자들에게 간택(?)되는 영광까진 힘들겠네요.
정말 상대도 안되는 냉혹하고 철저한 남자 만나서 꽉 잡혀 사는 것이 그나마 나은 길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거야 본인 알아서 할 일이고....
하여튼 시구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눈요기 하나는 잘 했습니다.
물론 다른 의미로도 불태운 여자인 것도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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