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을미년 새해,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생동감 넘치는 겨울을 보내고 있는거리의 패션피플 4인을 만나봤다.
윤초아 19 학생
청순한
레이스 원피스에 청바지, 블루 컬러 아우터를 믹스 앤 매치했다. 여기에 포인트로
레드 컬러 클러치백을 더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으로 마무리,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구본영 20 학생
추운 날씨지만
짧은 길이감의 스커트에 라이더 재킷만을 코디해 섹시한 분위기를 살렸다. 액세서리 대신
보라색 양말과 독특한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를 주목할 것.
이근정 20 학생
몸매가 드러나는
레드 컬러 원피스에 블랙 무스탕 재킷을 코디해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윈터룩을 완성했다. 이너는 슬림하게
아우터는 두툼하게선택해 몸매가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현지 17 학생
레드 컬러 체크 아우터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코디네이션을 완성한 이현지 양. 17세라는 나이에 걸맞은 귀여우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의 데일리 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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