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분들이랑 술자리에서 여자 얘기 하다보면..
슬림한 여자보단 육덕 글래머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거 같더라구요..
저는 어려서부터 날씬해본적이 없는 모태돼지라서..
내가 가지지 못한 날씬한 몸을 가진여자만 보면 환장하거든요..
진짜 얼굴은 완전 아스파트에 한 30분 갈아놓은거 같은 얼굴이라도..
일단 배에 살이없고..입식 뒤치기( 서서 머리끄댕이잡고 뒤치기..or 어깨잡고뒤치기..) 할때..
갈비뼈가 보이는 여자들에 환장을 합니다...
업소갈때도 첫 방문하는 업소는 무조건 와꾸,마인드,서비스 다 필요없으니 제일 몸무게 덜나가는
여자로 넣어달라고 부탁하곤 합니다...ㅠㅠ
저처럼 아가씨볼때.. 몸무게부터 보는분들 있나요...??
....
쓰고나니 너무 뻘글이라.. 제가 좋아하는 아가쒸들 짤방 몇장 첨부합니다..ㅠㅠ
하아... 달리고 싶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