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간만에 글을 쓰네요
다름 아니라 요즘 썸타는 날라리 처차가 잇습니다.
웃긴건 남친이 잇는데
9시쯤 집앞에 와서 술한잔 하자해서
술먹고 키스하고 한게 벌써 4번째인데
웃긴건 줄듯 줄듯 주질않아요
머 이런 나쁜년이 다있는지..
그래서 회원님들께 여쭤봅니다
최음제 정말 효과있나요?
전 그친구가 졸라하고 싶다 라고 할정도만 되면 되는데..
지난번 장혁나오는 드라마보고 급 궁금해져서요
시중에 돌아다니는 물건들이 정말 효과가있는지?
아니면 개구라인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잘못쓰면
포졸아저씨 철컹철컹 이니깐 썸타는 여와
사랑의 촉매제 정도로만
생각할게요
조언부탁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