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수십편 올려 봐야
그래서 계급 소령 달아 봐야
넌 후기가 없어서 남에 후기를 논할수 없어 라는
가입한지 2일된 똘아이 같은 소위놈 하나가 한말이 여탑 에 현실 같아
개인적으로 전 계급에 따른 자질을 논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습니다.
소위라고 보는 눈 느끼는 점 없겠습니까?
여탑에 잘못된 점이나 발전에 도움이 될만한 의견이라면 계급에 구애 받지 말고 의견 개진은 할수
있다고 보니다
그런데 우리 여탑에 고질적인 병폐인..단어들,,
"소위가 뭘 알아"
"너도 후기부터 올리고 그런말하지"
저도 이전 닉은 한 분야에서 별까지 달았던 적이 있습니다
후기 몇백개 가까이 올린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업소에 염증을 느껴 이젠 그분야에 발을 안담그고 케쥬얼 하게 여탑을 즐기려
야동만 올립니다.
가입 이틀된 소위란 분이...본인도 후기 하나 없이 키보드 랩업으로 곧 중위 다실분이..
제가 밑에 쓴 게시글에 후기가 없어 어떤 잘잘못을 못 논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본인은 무슨일을 햇기에? 야동 올려 계급 소령 단건 물계급이군요...
어디서 그런 야심차고 당찬 생각을 하실까요? 그 소위님.
저에게 쪽지로 야동물 찾아 달라는 부탁 이제 거절합니다.
이제 더 이상 영상관 자료 안 올립니다.
그냥 저도 키보드로 짧게에서 댓글 놀이나 할렵니다.
"아리수 하리수" 님 후기 많이 쓰시고 여탑에 보템이 되시길 바랍니다.
과거에 당신이 무슨 계급이셨는지 모르겟으나 그런 위명심때문에 여탑을 하신다면
야동이나 올리는 거보다 낳은게 뭐가 있을까요? 당신은?
전 최소한 야동이라도 올려 구경꾼 한명이라도 불러온 죄밖에 더 있나요?
여탑엔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단지 다른 분야에서 논다고... 자질 문제가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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