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소변 마치고 팬티가 축축해 지는데요..40살입니다.
끝까지 짜내서 마무리를 한두번 해주면 팬티에 넣고나면 1분안에 서너방울정도? 흘러나와서 축축하더라구요.
끝까지 안짜내고 이전처럼 끝났구나 싶어서 넣으면 열방울은 나오는거 같구요..
잔뇨감은 없고 빈뇨도 아닙니다. 이 부분은 30대때와 같은상태구요.
배우자랑만 하기때문에 성병은 아닌거 같고
인터넷 찾아보니 노화로 전립선이 약해져서 그렇다는데 맞는지요?
30대보다 발기력도 많이 약해지긴 했습니다ㅠㅠ
치료하거나 늦출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변을 보고나면 인지를 못해서 그렇지 사실 몇방울정도는 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흰팬티를 입게되면 요도입구가 닿는 부위가 하루가 지나게 되면 보통 노랗게 변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이양이 조금이라도 늘게 됩니다 배뇨근이 아무래도 기능이 점차 떨어지게 됩니다
이상황을 무심하게 받아들이시는 분도 있고 인지하지 못하는 분도 있고 대단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분도 있습니다
이상황이 싫으면서 일단 팬티를 벗은후 좌변기에서 서서 소변을 보시고 충분시간 털어내면 느낌이 훨신 덜할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