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지난번에는 도움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관수술에 대해서 궁금함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요즘 달림도 좀 후회가 되어서 올해부터 (아직까진) 유흥을 끊고, 이제 더 자녀 계획도 없어서 집사람에게만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몇달 위험한 곳에도 안가서 이제는 뭐 성병의 위험도 거의 없어진것 같은데,
혹시 모를 셋째의 회임이 걱정되어 관계시에 항상 조심하게 됩니다.
앞으로 원없이 와이프에게 내뿜고 싶어서 정관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어제 갑자기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원래 성욕이 강해서 자위를 많이 한 편인데, 자위를 많이해 정액이 소모되어 있으면 와이프와 관계하다가
(애를 둘을 낳아서 살짝 느슨해져서인지) 사정까지 가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위를 4일 이상 참으면 아주 만족감을 느끼며 사정까지 가게 됩니다.
질문 1. 사정을 한동안 안하면 몽정을 하듯이 와이프와의 관계시에 사정까지 가는 것과 정액 양이 관계가 있는 것 인지,
아니면 단순히 자위를 안해 성욕 해소가 안되어 사정까지 가는 것인지 궁금하고,
질문 2. 만약 정액의 양과 관계가 있다면, 정관수술을 하면 정액 배출이 안되어 항상 창고??에 가득 차게 될텐데 그러면 항상 성욕이 가득?? 차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질문을 하고 나니 상당히 멍청한 질문으로 느껴집니다. 만약 그랬다면 왜 정관수술후 많은 남자들이 꼬무룩...해지는지...
암튼 원장님의 우문현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짧은글 게시판이나 공지글에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성관계시 사정을 하던지 안하던지는 자신의 의사입니다
자위를 하던지 안하던지와는 무관합니다
정액배출과 성욕과는 아무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http://yt580.org/index.php?mid=community19&document_srl=5557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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