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정액의 점도가 점점 낮아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거의 1년 넘도록 이걸 정액이라 부르기 힘들정도록 맑게 나옵니다
정액이라면 액체괴물처럼 끈적하고 서로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야 정상인데
제 것은 그냥 액체입니다 바닥에 떨어질때면 눈물처럼 뚝뚝 소리가 나고
농도도 투명한 숭늉처럼 나옵니다 예전엔 별 신경도 안썼는데 요즘들어 혹시 무정자는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이런 문제로 병원에 찾는 사람이 있긴 하나요 30대초입니다
(참고로 마스터베이션 거의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액의 점도나 칼라 등은 내몸의 자율신경과 호르몬이 알아서 조절해 줍니다
묽어도 정상이고 뜬적여도 정상입니다
정액의 목적은 아이를 수태하는것이고 정액검사를 해보셔서 문제가 없다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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