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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건강이나 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성병이나 또는 질환이 의심되면 가까운 병의원에서 치료하시면됩니다.
치료비 문제 또는 해외체류중이거나 여러가지 상황으로 병의원을 이용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먼저 저에게 상의해서 답변을 들으신 후 대처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다양한 제네릭(복제약)이 출시되었습니다.
그 결과 가격이 크게 낮아졌을 뿐 아니라, 복용 방법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해 여러 형태로 개발되어
선택 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에는 대용량 대비 소용량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약을 잘라 복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대용량 제품에 절취선(홈)이 없어 자르기가 불편했습니다.
현재는 절취선이 있는 제품이 많아 잘라 먹을 수 있으나, 실제로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팔팔정(실데나필 제네릭)의 경우 100mg은 5,000원, 50mg은 2,500원이므로 번거롭게 잘라 복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정제만 있었으나, 현재는 다양한 형태가 개발되었습니다.
정제형: 일반 알약 형태
필름형: 얇은 필름 형태로, 혀에 닿으면 바로 녹아 흡수됨
츄어블정: 씹어서 복용할 수 있는 형태로, 물 없이도 쉽게 복용 가능
세립형: 분말 형태로, 용각산이나 분말 주스처럼 입에 털어 넣으면 곧바로 녹음
젤리형: 해외(예: 인도 카마그라)에서 판매되며,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음
가격은 저렴해지고 제형은 다양해졌지만, 동시에 남용의 위험성도 증가했습니다.
비아그라(화이자, 미국): 100/50/25mg – 제네릭 약 50종 이상
시알리스(릴리, 미국): 20/10/5mg – 제네릭 약 50종 이상
레비트라(바이엘, 독일): 20/10/5mg – 종근당 ‘야일라’라는 이름으로 국내 판매, 현재는 20mg만 시판
자이데나(동아제약, 한국): 200/100/75/50mg – 유일하게 75mg 제형 존재
엠빅스(SK케미칼, 한국): 100/50mg – 초기에는 정제·필름 모두 생산했으나 현재는 필름만 판매
제피드(중외제약, 한국): 200/100mg – 카피약 없이 오리지널만 존재하나 판매량은 적음
외국계 3종(비아그라·시알리스·레비트라), 국산 3종(자이데나·엠빅스·제피드)으로 정리됩니다.
비아그라: 13,000~20,000원
시알리스·레비트라: 16,000~23,000원
자이데나·엠빅스: 상대적으로 저렴
같은 약인데 가격 차이가 큰 이유는, 마치 같은 가전제품을 백화점과 인터넷에서 구입할 때 가격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필요 시 복용: 성관계 30분~2시간 전에 복용
매일 요법: 저용량을 하루 1정씩 꾸준히 복용 (주로 타다라필/시알리스 5mg에서 적용)
일반적으로는 필요 시 복용이 가장 흔합니다. 매일 요법은 성관계 빈도가 잦거나 매번 복용이 번거로운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약효는 복용 후 약 15분부터 발현되며,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효과 지속시간은 약제별로 다르며, 시알리스는 최장 36시간 지속이 가능합니다.
실제 임상 경험상 모든 약제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잘 듣습니다.
약을 복용한다고 자동으로 발기되는 것이 아니며, 성적 자극이 있을 때만 효과가 나타납니다.
흔한 부작용: 안면홍조, 결막 충혈, 소화불량
드물지만 지속발기증(priapism)이 발생할 수 있으며, 4시간 이상 발기가 지속될 경우 응급실(비뇨기과 전문의 상주 종합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방치 시 영구적인 발기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요: 협심증 치료제(니트로글리세린, 이소소르비드 등)와는 절대 병용하면 안 됩니다. 심각한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Q. 비아그라를 장기 복용하면 정품이라도 발기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A. 정품을 용법·용량에 맞게 장기 복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Q. 술과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A. 처음에는 반드시 공복에 복용해 약효와 부작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그라 계열은 공복 복용 시 효과가 좋고, 시알리스 계열은 음식 영향이 적습니다.
술·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지연되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Q. 중국산 짝퉁과 정품은 성분 차이가 큰가요?
A. 성분은 유사할 수 있으나, 함량·순도 등 품질관리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제네릭이 보급된 이후 불법 제품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Q. 어떤 사람은 중국산이 정품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던데요?
A. 불법 제품은 성분 함량이 일정하지 않아, 과량 성분이 들어 있으면 일시적으로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부작용 위험을 의미합니다.
Q. 짝퉁이 효과가 더 세다면 정품보다 적게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A. 정품보다 우수한 짝퉁은 없습니다. 일부 불법 제품은 220mg이라고 표기되는데, 실제로 그 용량의 실데나필이 들어 있다면 매우 위험합니다.
Q. 잘못된 약(쥐약, 바퀴벌레약 등)을 소량 복용하면 해독된다고 하던데, 짝퉁 비아그라도 위험할까요?
A. 인체에 들어온 약물은 대부분 간에서 해독되지만, 치사량 이상이면 위험합니다. 비아그라 과량 복용 시 지속발기증이 생길 수 있고,
방치하면 영구 발기부전이 될 수 있습니다.
Q. 장기 복용이 아니라 과다 복용이 문제 아닌가요?
A. 맞습니다. 용법·용량을 지키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Q. 일부는 비아그라를 먹으면 지루 증세가 나타난다던데요?
A. 발기부전과 조루는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기가 개선되면 상대적으로 사정 시간이 길어져 지루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Q. 약국에서 파는 비아그라는 모두 정품인가요?
A. 네. 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정품입니다. 불법 판매로 얻는 이익은 행정처분 위험에 비해 너무 작습니다.
Q. 추천하는 약제가 있나요?
A. 모든 약제가 임상적으로 유사한 효과를 보입니다. 상황과 반응에 따라 선택하면 되며, 제네릭도 정품과 동일한 품질이 보장됩니다.
Q. 비아그라를 씹어 먹으면 효과가 빠르다던데 사실인가요?
A. 효과가 더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름형·츄어블정은 삼켜서 흡수되는 정제보다 약효 발현이 빠를 수 있습니다.
Q.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A. 권장되지 않습니다. 두 제약사는 서로의 약물과 병용 연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작용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Q. 유통기한 지난 약을 먹어도 되나요?
A. 유통기한이 지난 약은 안정성과 효과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Q. 정상인이 복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발기력이 정상인 경우 복용해도 효과 차이는 없으며, 부작용 위험만 있습니다.
Q. 약을 먹고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약은 혈중에서 일정 시간 작용하지만, 성적 자극이 없으면 발기 역시 일어나지 않습니다.
Q. 발기약과 조루약을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A. 각각 단독 복용 시 문제가 없다면 병용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용 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다양한 종류와 제형이 있으며, 제네릭도 정품과 동등한 품질로 검증되어 있습니다.
어떤 약이 절대적으로 우수하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개인별 반응과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러나 협심증 약과의 병용은 절대 금기이며, 과량 복용은 영구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사용을 위해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다양한 제네릭(복제약)이 출시되었습니다.
그 결과 가격이 크게 낮아졌을 뿐 아니라, 복용 방법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해 여러 형태로 개발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에는 대용량 대비 소용량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약을 잘라 복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대용량 제품에 절취선(홈)이 없어 자르기가 불편했습니다. 현재
는 절취선이 있는 제품이 많아 잘라 먹을 수 있으나, 실제로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팔팔정(실데나필 제네릭)의 경우 100mg은 5,000원, 50mg은 2,500원이므로 번거롭게 잘라 복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정제만 있었으나, 현재는 다양한 형태가 개발되었습니다.
정제형: 일반 알약 형태
필름형: 얇은 필름 형태로, 혀에 닿으면 바로 녹아 흡수됨
츄어블정: 씹어서 복용할 수 있는 형태로, 물 없이도 쉽게 복용 가능
세립형: 분말 형태로, 용각산이나 분말 주스처럼 입에 털어 넣으면 곧바로 녹음
젤리형: 해외(예: 인도 카마그라)에서 판매되며,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음
가격은 저렴해지고 제형은 다양해졌지만, 동시에 남용의 위험성도 증가했습니다.
비아그라(화이자, 미국): 100/50/25mg – 제네릭 약 50종 이상
시알리스(릴리, 미국): 20/10/5mg – 제네릭 약 50종 이상
레비트라(바이엘, 독일): 20/10/5mg – 종근당 ‘야일라’라는 이름으로 국내 판매, 현재는 20mg만 시판
자이데나(동아제약, 한국): 200/100/75/50mg – 유일하게 75mg 제형 존재
엠빅스(SK케미칼, 한국): 100/50mg – 초기에는 정제·필름 모두 생산했으나 현재는 필름만 판매
제피드(중외제약, 한국): 200/100mg – 카피약 없이 오리지널만 존재하나 판매량은 적음
외국계 3종(비아그라·시알리스·레비트라), 국산 3종(자이데나·엠빅스·제피드)으로 정리됩니다.
비아그라: 13,000~20,000원
시알리스·레비트라: 16,000~23,000원
자이데나·엠빅스: 상대적으로 저렴
같은 약인데 가격 차이가 큰 이유는, 마치 같은 가전제품을 백화점과 인터넷에서 구입할 때 가격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필요 시 복용: 성관계 30분~2시간 전에 복용
매일 요법: 저용량을 하루 1정씩 꾸준히 복용 (주로 타다라필/시알리스 5mg에서 적용)
일반적으로는 필요 시 복용이 가장 흔합니다. 매일 요법은 성관계 빈도가 잦거나 매번 복용이 번거로운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약효는 복용 후 약 15분부터 발현되며,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효과 지속시간은 약제별로 다르며, 시알리스는 최장 36시간 지속이 가능합니다.
실제 임상 경험상 모든 약제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잘 듣습니다.
약을 복용한다고 자동으로 발기되는 것이 아니며, 성적 자극이 있을 때만 효과가 나타납니다.
흔한 부작용: 안면홍조, 결막 충혈, 소화불량
드물지만 지속발기증(priapism) 이 발생할 수 있으며, 4시간 이상 발기가 지속될 경우 응급실(비뇨기과 전문의 상주 종합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방치 시 영구적인 발기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요: 협심증 치료제(니트로글리세린, 이소소르비드 등)와는 절대 병용하면 안 됩니다. 심각한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A. 정품을 용법·용량에 맞게 장기 복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A. 처음에는 반드시 공복에 복용해 약효와 부작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그라 계열은 공복 복용 시 효과가 좋고, 시알리스 계열은 음식 영향이 적습니다. 술·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지연되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A. 성분은 유사할 수 있으나, 함량·순도 등 품질관리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제네릭이 보급된 이후 불법 제품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A. 불법 제품은 성분 함량이 일정하지 않아, 과량 성분이 들어 있으면 일시적으로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부작용 위험을 의미합니다.
A. 정품보다 우수한 짝퉁은 없습니다. 일부 불법 제품은 220mg이라고 표기되는데, 실제로 그 용량의 실데나필이 들어 있다면 매우 위험합니다.
A. 인체에 들어온 약물은 대부분 간에서 해독되지만, 치사량 이상이면 위험합니다. 비아그라 과량 복용 시 지속발기증이 생길 수 있고, 방치하면 영구 발기부전이 될 수 있습니다.
A. 맞습니다. 용법·용량을 지키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A. 발기부전과 조루는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기가 개선되면 상대적으로 사정 시간이 길어져 지루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A. 네. 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정품입니다. 불법 판매로 얻는 이익은 행정처분 위험에 비해 너무 작습니다.
A. 모든 약제가 임상적으로 유사한 효과를 보입니다. 상황과 반응에 따라 선택하면 되며, 제네릭도 정품과 동일한 품질이 보장됩니다.
A. 효과가 더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름형·츄어블정은 삼켜서 흡수되는 정제보다 약효 발현이 빠를 수 있습니다.
A. 권장되지 않습니다. 두 제약사는 서로의 약물과 병용 연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작용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A. 유통기한이 지난 약은 안정성과 효과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A. 발기력이 정상인 경우 복용해도 효과 차이는 없으며, 부작용 위험만 있습니다.
A.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약은 혈중에서 일정 시간 작용하지만, 성적 자극이 없으면 발기 역시 일어나지 않습니다.
A. 각각 단독 복용 시 문제가 없다면 병용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용 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다양한 종류와 제형이 있으며, 제네릭도 정품과 동등한 품질로 검증되어 있습니다.
어떤 약이 절대적으로 우수하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개인별 반응과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러나 협심증 약과의 병용은 절대 금기이며, 과량 복용은 영구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사용을 위해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가 특허기간이 만료되면서 여러가지 제네릭(일명 복사약 또는 카피약)제품이 출시되면서
가격도 대폭 내렸을 뿐아니라 먹는 방법도 소비자 입장을 고려해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대단히 넓어졌습니다
과거에는 큰용량 대비 작은 용량의 가격이 비싸서 잘라먹는 경우가 많았지만 큰용량에 홈을 만들지
않아서 자르기가 대단히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큰 용량의 약제는 잘라 먹을 수 있게 홈을 파놓았지만
사실 이제는 잘라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피약 팔팔정의 예를 들자면
100미리 오천원, 50미리 2500원이므로 힘들게 자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제형도 다양해졌습니다
1.과거 마찬가지로 정제형
2.얇은 파라핀 필림처럼 생긴 필림형---혀에 닿으면 얇은 양초 같은 느낌을 들면서 바로 녹으면서 흡수됩니다
3.츄정-------물 없이 혀끝에 올려놓으면 눈녹듯이 녹아 흡수됩니다
4.세립형----오렌지 쥬스 분말이나 용각산 처럼 생겨 입에 털어 넣으면 바로 녹으면서 흡수됩니다
5.젤리형 ---인도산 카마그라는 젤리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면 국내에서 젤리형은 생산되지 않습니다
가격도 싸지고 제품도 다양해졌지만 남용의 위험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래 글은 발기부전제에 대한 총정리입니다
발기유발제의 종류
비아그라(화이자-미국) 100 50 25 mg------------------카피약 약 50종이상
시알리스(릴리--미국) 20 10 5mg-------------------카피약 약 50종이상
레비트라 (바이엘 독일) 20 10 5mg------------------카피약 종근당 야일라 --현재는 20미리 큰용량만 판매합니다
자이데나(동아제약) 200 100 75 50--------------유일하게 대중소가 아닌 중과 소사이에 75미리를 만듭니다
엠빅스 (에스케이케미칼) 100 50 ------------------------처음에는 정제와 필름 모두 생산했으나 지금은 필름만 판매합니다
제피드(중외제약) 200 100---------------------------국산약은 카피품이 없이 모두 오리지날이며 당연히 가격이 외제약카피보다는 약간 비쌉니다
거의 팔리지도 않고 존재감도 없습니다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는 외국계 약이고
자이데나 엠빅스 제피드는 국산으로
수입품 3개 국산품 3개가 전부입니다
레비트라는 수입품인데 동일한 약제를 종근당에서 야일라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엠빅스는 국산품인데 외국계인 얀센에서 브라본토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회사마다 기준 미리그람수가 달라서 상당히 헷갈리는데
차라리 대 중 소 이렇게 표시해 주는게 훨씬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가 내거는 장점도 다 다릅니다
비아그라는 원조를 내세우고
시알리스 36시간 간다는 것을 장점으로 하고
약제마다 각자의 특성을 내세우는데 임상에서 써본 경험으로는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약제가 비교적 다 잘 듣습니다
가격은 가장 용량이 큰 약 기준으로
비아그라가 13,000에서 20,000
시알리스 레비트라 16,000에서 23,000
자이데나 엠빅스가 조금 쌉니다 ---왜 같은 약의 값 차이가 이렇게 크냐고 물어 보신다면
같은 가전제품을 백화점에서 파는 값과 인터넷 상점에서 파는 값이 다른 이유와 같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적정 용량을 관계하기 30분에서 약 두시간 전에 복용하는 방법이고
한가지는 적은 용량을 하루 한 개씩 한달내내 계속 먹는 방법입니다
매일 요법은 성관계를 자주하는 경우 매번 챙겨먹기 힘들 때 복용하는 방법이고
보통은 필요할 때 일회 복용하시면 됩니다
발기유발제에 대한 반응은 물론 개인차가 커서 뭐라 순위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갈등하는 분에게 약제 전체를 전부 한 두개씩 처방 한후 본인이 선택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공복에 먹으라고 되어있고 시알리스는 공복여부와 상관없다고 되어있는데
상식적으로 어떤 약제이든 빈 속에 먹어야 빨리 혈중으로 흡수되어 빠른 효과가 기대됩니다
약효가 발현되기까지는 보통 복용후 15분 정도 후부터 나타나는데
약 한 시간전 정도 여유를 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 시간은 4시간에서 시알리스 36시간까지 되어있는데
보통 발기유발제는 종류에 상관없이 약 12시간 정도에서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작용은 고혈압 환자의 경우 혈압약을 먹어 정상수치가 유지되면 별 문제가 없고,
아주 심한 심장이나 뇌혈관질환을 앓지않으면 투약에 지장없습니다
일단 의사의 처방전을 받으므로 아무리 형식적이라도 해도 상기질환 정도는 걸러지게 됩니다
흔히 보는 부작용으로는 안면이 붉어지는것, 눈의 충혈, 위장장애 등 사소하지만
경우에 따라 심각한 부작용이 올 수도 있는데 그 중 한가지가 지속발기증입니다
약제를 용법이상로 과량복용하거나 또는 과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는데
지속발기증(priapism)은 4시간 이상발기가 지속되면서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라고 정의되어있습니다
계속 발기가 지속되면 해면체내의 혈액순환이 안되고, 방치해 두면 며칠씩 계속되다가
결국은 영구 발기부전이 될수 있습니다
발기 유발 주사제를 사용시 가끔 볼 수있지만 경구용 발기부전제도 아주 드물지만 발생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야간에 갑자기 이런 경우를 맞이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불문곡직 비뇨기과의사가 상시 근무하는 종합병원 응급실에 내원해서 조치를 해야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그래서 발기부전제는 일반약으로 판매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발기유발제에 대해 여러 차례 자주 묻는 상황에 대해 문답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문) 비아그라를 장기 복용하면 약이 정품이라도 발기력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답) 장기복용한다해도 용량과 용법에 맞춰 오남용하지 않으면 발기력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런 일이 생긴다면 제약 회사는 소송으로 모두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문)술과 같이 먹어도 효과에는 문제가 없나요?
일단 처음 발기약을 먹을때는 몇차례는 공복에 드셔서 정확한 약제의 효과, 지속시간 부작용등을
체험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비아그라 계통은 당연히 빈속에 드실때 효과가 좋고
시알리스 계통은 빈속여부에 크게 영향받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술을 먹게 되면 당연히 음식도 같이 먹게 되고 위속이 가득차게되면 당연히 흡수도 더디고 약효가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술이나 음식을 드시기 전에 약을 드시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문) 비아그라 중국산 짝퉁과 정품과 성분에서 큰 차이가 있나요?
답) 성분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으나 약제의 순도와 함량등 품질관리가 제대로 될지 의문입니다
카피약이 나온 이후로는 중국산 짝퉁은 가격 경쟁력이 없어져 요새는 거의 자취를
감춰가고 있는 추세인듯 합니다
문) 경험자들의 말에 의하면 중국산 비아그라도 효과가 있다 또는 효과가 정품보다 더 좋다
사람도 있는데 왜 그럴까요?
답) 짝퉁은 더 효과가 있을 수도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품질관리가 되는 제품이 아니므로 약 한 개속에 들어있는 발기부전제의 성분이 많이
들어 있을 수도 적게 들어 있을 수도 있고 때로는 아예 안 들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만약 짝퉁 비아그라가 효과가 더 좋다면 정품보다 적은 용량을 먹으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답) 정품보다 더 효과가 있는 짝퉁은 없습니다
약제 같은 경우 주성분이 많이 들어가면 당연히 더 효과적이겠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의 빈도도 높아지게됩니다
현재 나와 있는 비아그라의 예를 들자면 100 50 25미리로 나와있는데 짝퉁은 220mg 용량도 있습니다
실제 이 용량의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이 들어 있다면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문) 예전에 의사한테 듣기로 혹여 잘못된 약(쥐약, 바퀴벌레약등)을 먹더라도 인체구조상
과다 복용하지 않았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으며 며칠이면 몸에서 다 빠져나간다던데
짝퉁 비아그라가 정말 약 복용만으로 발기불능이라는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가요?
답) 우리 몸에서 약품등의 화학물질은 대부분은 간에서 해독되고 일부는 신장이나 기타 장기에서 분해됩니다
인체에 들어온 양이 적다면 해독 되지만 쥐 약이나 바퀴벌레 약이 체중대비 치사량으로
들어오면 당연히 사람도 쥐나 바퀴벌레처럼 목숨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를 과용량을 먹어 지속발기증이 생기게 되면
사정을 해도 계속 죽지않고 서 있는 경우인데 약 4시간이 지난 상태로 계속 방치해 두면
발기조직이 완전파괴되어 다시는 발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정품도 과용량을 복용하게 되면 상기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 만약 어떠한 문제를 초래한다면 그건 짝퉁이 문제가 아니라 꾸준한 장기복용 혹은
과다복용이 문제가 아닐까요? (정품도 과다복용 하면 위험하고 문제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답) 그래서 약품의 주의사항에 적힌데로 또 의사의 처방대로 복용하면 문제를 초래하지 않습니다
문). 일부 사람들의 경우 비아그라를 먹으면 지루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던데 왜 그런가요?
답) 조루증상의 많은 부분이 발기부전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아그라를 먹어 발기부전이 보완되므로 약간의 지루증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문). 약국에서 처방전을 통해 파는 비아그라는 전부 정품이며 믿을 수 있는 것인가요?
답)동네약국에서 비아그라 몇알이나 판매하는지 잘 모르곘지만 얼마 되지 않는 이익을 위해
적발시 면허취소 영업정지등 행정처분을 당하는데, 범죄의 경제학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문) 추천해주시는 제품이 있나요?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그외 등등 중)
답) 처방해 본 결과 모든 약이 다 잘 듣는 편이므로 처해진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약제를 선택
하는거지 어떤 약이 절대적으로 좋다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는 카피약이 정품과 품질차이가 없으므로 카피약을 권장드립니다
정품보다 더 좋은 품질의 카피약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카피약이 일정 수준의 약효가 없다면 허가가 날 수 없습니다
실데나필이나 타다라필은 창조하기 힘들지만 제조하기 어려운 약제는 아니므로 카피약의 품질이
떨어질 이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문) 비아그라를 씹어먹으면 효과가 더 빠르고 세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답)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먹으면 입안에서 쓰고 먹기만 불편하지 더 효과적 일리가 없습니다
약은 제약회사에서 출시될 때 약제가 가장 적절하게 체내에서 흡수될 수 있도록 고유의 코팅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씹어먹으면 당연히 약 효과 떨어지거나 같습니다
약제는 만든 회사에서 가장 잘 알고 당연히 그 회사에서 권장하는데로 복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씹어먹는게 효과적이라면 약제를 씹어먹는 용법으로 적혀 있어야 맞습니다
단 씹어먹거나 필름이나 츄정등 구강내에서 흡수되는 약제는 약제의 발현이 물로 삼기는 약제보다는 빠른게 작용 합니다
그렇다면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상식이고
문) 유통기한 지난 발기약이나 조루약을 먹어도 되나요?
저에게 적용되는 것은 제 개인적인 문제이니 문제가 생겨도 제가 감내하면됩니다
문)정상적인 사람이 이 약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답)발기력에 아무 문제가 없는 분은 먹으나 안 먹으나 똑같습니다
부작용은 똑같이 생길 수 있으니 발기문제가 없는 분은 드실 이유가 없습니다
문)발기유발제를 먹고 성관계를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답) 발기유발제를 먹고 성관계를 안하면 아무것도 안 먹은 것과 같습니다
또한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발기약을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가 되는 것이 아니고
혈중에 유효한 농도의 약물이 존재하고 있는 동안에 자극을 받으면 발기가 되는것입니다
자극이 없으면 발기 역시 되지 않습니다
문)발기약과 조루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답)발기약과 조루약을 각각 먼저 먹어봐서 두가지 약제 모두 적절한 작용을 보이면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같이 드셔도 됩니다
단 각각 먹을 때 부작용이 없지만 두가지를 동시복용시 부작용이 없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먹어봐서 이상반응이 나타나거나 두가지 약제를 각각 복용시 만큼 효과적인 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먹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먹어봐서 효과도 적절하고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드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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