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맞게 알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업소 실장닉 으로는 후기게시판에 글을 쓰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업소닉으로 후기게시판에 글쓰기를 허용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건의 사항 입니다.
아시다 시피 요즘 인부천/경기 건마 게시판에 이른바 찐 회원들의 후기보다 후기 사무실 후기들이 더 많이 올라오는 실정입니다.
물론 그렇게 라도 해서 한명이라도 더 낚아서 매출 증대를 하려는 업소측의 사정은 공감이 갑니다...
그래서 오랜 고민끝에 차라리 업소닉으로 후기가 아닌 소통의 글을 작성하게 하려는것이 제 취지입니다.
새로운 엔엡 언니가 있다면 후기의 성격이 아닌 업소실장의 개인적인 견해를 올리고 회원들의 댓글에 답해주고 하면서
차라리 소통을 유도 해볼까 합니다.
물론 성공확률은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도 시도를 안해보는것보다는 해보는것이 더 좋을듯 하다는 판단이 되었습니다.
여탑의 최초 출발이 소비자들 즉 회원들을 위한 출발이었다는 취지와 현재 업계의 상황등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
업소들의 의견 회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나름 많은 시간을 고민해봤습니다.
이에 제 생각은 이제는 여탑 즉 유흥 사이트의 역할은 소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업소를 홍보해주는 역할을 넘어서 또 회원들에게 후기로 정보를 전달하는 단순 게시판이 아닌 업소와 회원들의 소통을 돕는 그런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우선 업소닉들이 후기게시판에 글쓰기를 허용한뒤
각 업소의 전반적인 소개를 후기게시판에 올리게 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는 강제성은 없습니다. 원하는 업소만 올리게 될것입니다.
이게 업소홍보란 하고 뭐가 다르냐 하고 반문하실지도 모르지만 업소 홍보는 그야말고 출근 현황 언니현황등을 볼수있지만
해당 언니의 디테일 을 설명하기는 좀 모자란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객들의 인증에도 소통을 통해 어느정도는 해소 되는 효과도 기대할수 있을듯합니다.
운영적인 면은 아직 조금더 정리를 해야 겠지만 제가 실험적으로 운영을 해보고 긍정적인 반응이 있다면 원하시는 방장님들 도 확대 적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에 운영마스터님 이하 각 방장님들의 고견도 들어보고자 합니다.
좋은 방법이면서도,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잘 다듬어서 운영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할 것 같은데요
자칫 잘못하면 작업후기가 이중닉으로 올라오던 것이
업소닉으로 올라오는 것으로 달라지는 것이 될 수 있는데
그리되면, 후기게시판엔 업소닉 후기만 쭉~ 올라오는 형식이 되지 않을까...
홍방장님의 "업소를 홍보해주는 역할을 넘어서 또 회원들에게 후기로 정보를 전달하는 단순 게시판이 아닌 업소와 회원들의 소통을 돕는 그런 역할"
이라는 이 부분이 참 와닿는데요
음... 어쨌든 업소닉으로 후기를 올린다치면....
따로 게시판을 만들어 후기를 올리게 하고
그걸 후기게시판의 공지같은데 링크시켜서 볼 수 있게 한다거나....
(근데 이렇게 하자면.... 언니들이 들고 빠질 때, 계속 갱신을 해줘야할텐데
업소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그렇게 했다간 너무 수정을 많이 해야겠네요)
혹은...후기게시판에 업소닉으로 후기를 올린다 치면
하루에 올릴 수 있는 갯수를 정하지 않으면 도배가 될 수 있을 것 같구요...
흠....인증부분도 여탑에서 이렇게 하면 이렇다더라 하면서 인기가 되면 좋을텐데
다른데서 일부러 물 흐리려고 그걸 악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뭐 안된다는 얘기를 적으려는건 아닌데
지금껏 없던 파격적인 발상이어서 (자유게시판에 업소들이 글을 쓰게 허용된곳은 많아도..여탑도 예전엔 그랬지만요)
시작의 가닥을 어찌잡을지 잘 생각해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업소닉으로 후기를올리라는게 아니고 자신의 업소 홍보를 하라는 얘기죠...
가령 따신물이 잘나온다던가 ... 한 여름에도 불알이 꽁꽁얼정도로 냉방을 잘한다는둥 시설부터 시작해서
이달의 엔에프는 어떤 어떤 애가 들어왔고 얘는 주특기가 목까시라고 한데요... 라는등
우리 업소는 싸구려 캔커피 안주고 블루보틀 못지않은 드립커피를 내려준다는등 후기에서 보기 힘든 업소홍보를 하는겁니다...
또한 댓글로 회원들의 질문에 대답도 해주고 소통하는 분위기도 조장해야겠지요...
단 업소닉의 글쓰기는 월 1회 내지는 주1회 등등 제한을 두는것이 맞는듯 하구요...아스방장 말처럼 인증부분에대한 방법과 안내 등등
쪼랩회원들에게는 안내와 지침을 주고 고랩회원들에게는 달림의 의지를 불타오르게 할수있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그렇군욛 제 생각이 짧았사옵니당
그... 보통 가게를 소개하라치면 스파나 이런곳들이야 시설들이 다르니
시설이 좋은 곳에서야, 홍보차원에서 시설홍보글도 올리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드립커피를 내려주던 강남 히트스파가 있겠고
시설이 좋은 곳은 어디가 있고 이런식으로 말이죠
근데 보통 시설은 (오피건마를 예로 들면) 거기서 거기일텐데 (물론 깔끔한대도 있고 더러운데도 있지만 ㅎ)
언니 소개글 위주가 되지 않을까...
헌데 한곳에 10명이 넘는 언니의 소개글을 올리면 너무 길고 장황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하나하나 따로 올리자니 10개가 넘는 글이 필요할 것 같고 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홍방장님의 탁월한 운영미를 보여주시면 저는 뒤를 따르겠슴미닫 ㅎ
글쓰기는 가능하게 해주되 횟수 제한을 두는것입니다... 위에 설명한듯 월1회나 주1회등....그리고 시설은 한가지 예시 고 아무래도 언니 소개 위주로 가겠죠...
중요한것은 글의 내용보다 댓글이지 않을까 합니다.... 회원들의 댓글에 반응을 잘하는 업소는 유리 할것이고 그렇지 않은 업소는 아무래도 불리할것입니다.
이런것들이 적용되고 댓글로 소통하는 업소가 매출이 증대한다 는 부분이 성공적으로 적용이 되면 사이트에 상당한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찬성합니다
한번 해볼만하다 생각합니다
업소와 회원간의 대화의 장소 또한 업소 홍보 좋은 결과물이 나올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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