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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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 업소 후기 제재에 대한 의견과 그에 따른 제 의견입니다


    아래 밤에만동안 특회님이 작성하긴 게시물에 대해서,
    운영 마스터님의 답변을 보고 저도 의견을 제시합니다



     1. 복붙 후기와 복붙 후기닉에 관하여 

    복붙후기와 복붙 후기닉은 여탑 입장에서 보면 계륵 같은 존재이지 무조건 배척할 만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현재 양질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 않은 게시판의 경우, 다른 사이트에는 다 올라 있는 후기가 우리 사이트에만 없다면, 우리의 입지는 지금보다 더욱 좁아질 것입니다. 

    다만, 해당 후기와 해당 회원에게 이벤트 당첨은 별도의 건이며, 방장님의 고유 권한이기도 하고, 또한 여탑에만 활동하는 회원을 우대해야 한다는 원칙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듀블레스 회원에 관하여 

    듀블레스 회원의 언행이 도덕적이고 말고는 저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탑을 들먹이면서 여탑에 명예에 먹칠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제재를 가해야 겠지요. 

    하지만, 해당 회원이 7개 사이트에 후기를 올린다고 들먹이면서 업소에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굳이 여탑에 명예를 더럽힌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에 대한 제재의 실익도 없구요. 


    3. 기타 게시판의 비제휴 업소 후기 

    ① 비제휴 업소 후기의 작성과 이로 인한 여탑 회원 콜의 증가와 제휴 신청의 가능성 

    ② 제휴비를 내는 제휴 업소의 상대적 피해 가능성 

    이 둘에 대한 여탑의 장기적 이익을 판단할 때, 현재는 ①의 실익이 더 크다고 판단되어 현행 방침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1,2번은 다른 분들도 크게 별 다른 이의가 없는것 같습니다

    3번에 관해서는 각 방장, 특회분들의 의견도 엇갈리는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비제휴 업소 후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원래 애초에 여탑이 높은 점유율을 가졌던 과거에는 지극히 당연했던 일입니다
    상황이 불리해졌다고 이래 저래 규칙을 바꿨다간, 여탑 고유의 성향마져 잃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또, 홍미 방장님은 특회의 비제휴 후기 작성에 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의사를 표기하셨는데,
    개인적으로 저 또한 비제휴 업소 후기를 작성하는 사람으로서 표현이 좀 과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냥 그런 문제로 소모성 논쟁을 하기 싫어서 굳이 언급을 안했었습니다만,
    수 많은 업소 중에서, 여탑의 제휴업소의 숫자가 훨신 적은 상태에서,
    제휴업소 후기만 인정하는 방식을 강화하다 보면, 후기의 작성 빈도 자체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제가 주로 작성하는 비제휴 업종인 왁싱, 초건마 등은 여탑의 제휴 카테고리에도 없는 종목이고,
    이런 성향이 다른 업종은 기타 게시판에 작성할 수 밖에 없다는 점도 언급합니다

    현재 여탑의 방향은 후기의 양적 팽창을 추구하는것으로 가닥이 잡힌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제재에 대한 강화가 심해진다면, 앞뒤가 맞지 않아, 이도 저도 아닌 상태가 되고 맙니다



    이런 이견 차이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여탑이 과거 같지 않다는건 모든 분들이 아시는 사실입니다
    여탑이 한번 중단되었던 시절 이전과 지금은 분명히 다릅니다



    회원들은 점유율이 많이 늘어난 유사 사이트들을 여탑과 더불어 여기 저기를 돌아보고 있고,
    자기 입맛에 맞는 곳에 가서 활동하거나, 
    여탑에 제휴되지 않은 각 사이트의 제휴 업소도 찾아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여탑만이 절대적으로 믿을만한 곳이라는 발언은 다른 회원들에겐 더 이상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여탑이 회원 중심의 유흥 사이트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공정성 및 현실적인 상황을 납득시킬만한 전제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입니다


    과거 여탑의 방장, 특회 및 각 특별 회원 및 장성들은 나름의 공정성과 권위가 있었고,
    그런 부분에서 제휴 업소들의 회원 존중 및 숨겨진 우대 등이 암암리에 존재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업소측에서는 뭔가 떡고물을 바라는 진상이 되지 않을까 우려부터 하는 경우도 적지 않고,
    과거 엄단하던 시절에 비해 제재가 없다 보니, 막말을 서슴치 않는 회원들도 많이 늘어났으며,
    과거 일부 방장 및 특회들의 암암리에 존재했던 비리들이 여기 저기서 까발려지다 보니,
    방장 및 특회를 보는 일반 회원들의 시각이 과거에 비해 더 많이 부정적으로 변했습니다
    또, 과거에 비해, 방장 및 특회 등의 분들의 관계가 그리 원활하지 못하다는 점도 존재합니다


    SNS 및 스마트폰을 통한 개인 정보 노출 및 유출이 더 쉬워지다 보니,
    과거같은 여탑 공식 정모 같은것은 다시 개최하기도 어려운 실정이고,
    이러한 상황에서 회원들이 다른 회원을 믿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생기다 보니,
    온라인 상의 사소한 문제가 곧 회원간의 반목으로 연결되기도 쉬운 실정이고,
    그에 따라, 과거 방장 및 특회 분들과, 새로 임명된 분들의 사이도 그만큼 가까워 지기 어렵구요


    이제 과거같은 논쟁 및 분쟁으로 인한 흥행은 더 이상 효과가 없습니다
    과거는 여탑의 점유율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수 많은 회원들의 놀이터가 하나로 집중되기에,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성 분쟁은 흥행 요소가 될 수 있었으나,
    지금은 이런 분쟁이 생길 경우, 분쟁 대상인 회원은 여탑을 떠나버리거나 활동을 중단하기도 합니다
    과거 용인되었던 정치 등의 소재 또한 현재는 악영향만 줄 뿐이라 중단되었듯 말이죠


    여탑을 보는 유흥업소들의 현재의 관점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어차피 타 사이트와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여기 저기 다 제휴비 내고 제휴하거나,
    업소가 제휴비를 아끼려다 보면, 여탑이 빠질 수도 있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현재 타 사이트의 핵심 활동 회원들도 대부분 뿌리가 다 여탑이고,
    그들이 업소측에 부정적인 행동을 할 경우, 그 여파는 뿌리인 여탑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에 따라, 과거 유지되었던 장성 우대 및 면책특권 같은것도 지금은 쓸모가 별로 없습니다
    여탑 장성이면서, 타 사이트 고계급 및 핵심 활동회원의 양다리를 걸친 회원도 수두룩하고,
    과거 고계급을 내세우면서 권위를 내세우는 회원은, 다른 회원들에게는 활동에 저해 요소일 뿐입니다
    또, 장성도 많이 흔해졌구요
    이젠 장성만 달면, 막말을 하고, 업소에다가 뭔가를 요구하는게 마치 당연한것 처럼 구는,
    그런 회원들이, 제휴 업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과거는 여탑의 점유율이 압도적이라서, 그게 용인되었지만,
    지금은 업소측이 수틀리면 제휴를 끊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까지도 가는 실정입니다



    예전 BR-186 특회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탑은 과거와 다른 상황인 만큼, 더 많이 열고, 회원들이 더 많이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저도 지극히 공감하는 바 입니다
    여탑이 회원을 위한 사이트라면, 회원들이 놀고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다만, 제가 자주 언급했던 이야기는...
    제약은 많이 열어두되,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저해하는 요소는 강하게 제재해야 한다는 점일 뿐입니다

    이제 과거같은 방식의 방장 및 특회의 엄포 같은건 업소는 물론, 회원들에게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반대로 업소의 비위를 맞추거나, 제휴 업소만 대놓고 감싸주다 보면,
    회원을 위한 사이트라는 명분 자체가 무색해지는 결과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현재 비제휴 기타 게시판은 제휴업소들의 각 게시판에 비해 훨신 높은 조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 게시판이 여탑의 저력을 상징하고 있다는 의미도 됩니다
    실제 많은 비제휴 업소 및 언니들이, 여탑 기타 게시판 후기로 인해서,
    예약 전화 빈도가 늘어나고, 예약 압박이 늘어났다는 결과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수 많은 후기 게시판 중에서, 가장 흥행이 되고 있는곳이 기타게시판이니까요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제재하는 것과,
    회원들의 활동 범위를 제약하는 것은 같은게 아닙니다
    현재 여탑이 양적 팽창의 필요성을 중요시하고, 그것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힌 만큼,
    비제휴 업소에 작성할 수 밖에 없는, 기타 종목들의 카테고리 세분화 및,
    제휴 업소들의 후기 작성에 대한 우대 정책(예시로 포인트의 차별화 등) 이라든가,
    기타 게시판에 작성되는 조건 및 원나잇 후기 등을 집결시키고 쉽게 열람할 수 있는 게시판 개선 등...
    이러한 개방적인 정책이 더 필요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유지되었던 권위 및 우대 정책도 이제는 변할 때도 된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방장 및 특회 분들은 나름의 공정성과 유연성을 유지하시고 있으나,
    그걸 유지하지 못하는 분들이, 그만두거나 활동을 중단하기도 하는 상황도 생겼죠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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