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특회가 되었는데,본 게시판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아침에 발견하고 부랴부랴 인사 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다른 유흥 종목의 후기를 남기기는 하지만 대략 98%는 안산 원곡동의 다방 후기를 작성할 정도로 특화되어 있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히 인증샷이 있는 '여탑에서만 볼 수 있는' 후기와 글들을 통해 여탑의 오리지널리티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여탑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는 타 특회분들의 활동을 보며 오늘도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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