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아차산에서 올라가서 용마산 방향으로 내려가면서 건대 숑숑숑 예약시간이 많이 남을때 한끼 하러 가는 식당입니다.
건물구조가 조금 아리까리해서 1층으로 되있지만 2층 같은 느낌을 주며 창문이 커서 길가다가도 눈에 띄는 업장이고요
추천을 왕돈까스로 하는 이유가 솔직히 돈까스 정식이 더먹음직 하지만 양이 너무 많아 엥간히 배안고프시면 패쓰하시고
왕돈을 추천 드리는 겁니다.왕돈도 양이 무시할 수준이 아니지만 정식대비해서 완식이 가능한 메누입니다.그 이외 모밀정도
먹을만 하고 셀프바가 잘되있고 스프도 무제한 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대신 본메뉴 먹을 배는 계산해서 드시는걸 추천드리고요
맛을 엄청 뛰어난건 아니지만 돈까스 특성상 엥간해서 맛없기 힘든 메뉴이고 모든 돈까스류 메뉴의 양이 엄청나서 여성분들은 드실때 조금 힘드시리라 생각되네요 ㅎ
정보 감사 합니다
여기 체인점인데 지점마다 맛이 정말 다릅니다 조심하세요 ^^
돈까스 좋아라 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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