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 결혼전부터 다니셨고 제 아들도 좋아해서 3대가 같이 가는 집입니다.
한동안 국물이 진했다가 흐렸다가 하더니 이ㅔㅈ는 편차가 그리 없이 품질관리가 돼는 편입니다.
만두와 같이 곁드리면 천국의 맛입니다. 문제는 가격을 계속 올려서 만두가 12000원이나 하니 이제는 부담이 돼네요....
칼국수만이라도 맛있습니다.
참 시중 명동칼국수는 이것이 상표등록을 안하는 바람에 상호를 뺐긴 진짜 칼국수 원조집입니다. 때문에 명동칼국수를 못쓰고 명동교자가 되었죠...
예전에는(10여년전 부터) 정말 좋아해서 회사 점심식사로도 자주갔었죠...요즘은(수년간) 잘 안갑니다...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내용물은 작아지고요...만두는 비싸도 먹을만한데, 칼국수는 ....... 김치도 마늘맛이 강점이었는데 이젠 별롭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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