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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막국수 사진 인스타에서 보고 바로 왔지요~ 동치미가 항아리에 나와서 육수를 원하는 만큼 부어 먹으면 됩니다! 먹다 보면 약간 춥더라고요ㅋㅋ 최근에 엄청 더웠는데! 감자전도 바삭하니 크기도 커서 푸짐하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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