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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안주로는 이거만한 메뉴가 없는 집입니다
과거보다 가격이 꽤 올랐지만
그래도 15000원에 순두부 수제비 한탕이 푸짐하게 나오고
계란말이가 서비스로 들어옵니다.
보통은 이 집을 2차로 가는데, 인원이 많지 않으면
보통 순두부 수제비로 소주만 시키게 됩니다.
인원이 많을 시 오돌뼈 시키면
이게 또 소주 킬러..
노원역 끝자락에 있고
코로나 사태 전에는 늦게 가면 자리가 없던 곳인데
요새는 한가하니 서두를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fox_27/221834891248
오 노원 가끔 가는데 한번 들려서 먹어야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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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노원 가끔 가는데 한번 들려서 먹어야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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