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림호텔, 힐튼호텔, 인터콘티넨탈호텔 등 10여년 특급호텔 출신의 주방장이 최상의 맛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39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무엇보다 손맛이 중요한 일식의 참맛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광어는 제주도, 완도산을 고집하며 갖은 해산물은 남해안에서 직접 공수하여 언제나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다.
중후한 인테리어와 독립적인 룸으로 회식, 접대, 가족모임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풀코스 사시미정식을 4인 가족기준, 9만원에 즐길 수 있는 패밀리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가격, 맛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곳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