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어본 LA갈비중 최악이었다.
그래서 글을 남깁니다.
허영만화백의 백반집관련 케이블티비를 보고 바로 달려갔죠.
영감님이 호객행위를 합니다.
메뉴판이고 뭐고 안보고 바로 LA갈비를 시켰는데.
한참을 기다리니 나옵니다. 이상하게 고기굽는냄새가 안나는데..
고기를 보니 , 피도제대로 제거안헌것같은 그런 고기를 정말 ..
아 이건 쓰레기라고 생각이 들정도의 음식을 가져 오는군요.
양이 쥐좃만한것이야.. 정말 맛있으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쥐좃만한 양이 1인분이고 그것이 2만원이다...
속으로 영만이형이 미쳤나.. 아니고서야..
만들고 남은 음식을 준것인지 식은고기를 돈주고 먹어보기는.
다음날 마트가서 LA갈비 6만5천원주소 한덩어리사서 집에서 궈먹는데..
반도 먹지못함.
솔직한말로 이런 음식파는 곳들은 빨리 없어졌으면 합니다.
실망이야. 영만이 형님!!!
티비조선이 영만형님 매수한거 아닐까요?
유명인 맛집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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