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연정 갈비찜을 소개한다.
1980년대 옛날 부자 저택의 정취와 넓은 200평 대지로 주차가 편리하며, 크고 작은방으로 나누어 편안하고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꽃게는 국내산 암꽃게로 알 100% 차있고 크기가 크다.
50년 군산 전통 비법을 가진 할머니 손맛으로 담은 담백하고 짜지 않은 꽃게장이다.
전통 방식 그대로 끊이고 담기를 반복하여 발효된 전통 간장게장이다.
한식은 나물에서 시작하여 나물에서 끝난다 한 것처럼 신선한 국내산 나물 요리가 한상 푸짐하게 차려진다.
매일매일 새로 짓는 밥은 방짜 유기에 따듯하게 보온되어 햇 지은 밥의 효과를 맛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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