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프랑스자수하는 선생님이 알려주셔서
그뒤로 단골이 된 부평시장 안 고향칼국수.
금요일 오전 11시 넘어서 갔는데도
자리가 만석~
자리는 바로 있어서 앉았는데 20분정도는 기다린듯ㅋ
그렇지만 푸짐한 양과 맛있는 칼국수를 먹으면
와....진짜 오늘 잘먹었다~!생각이 드는 이곳!
평소 수제비를 더 좋아하는 친구와 오늘은
칼제비 한그릇씩
얼마나 양이 많으면 곱배기도 잘먹던 친구가
여기 곱배기는 못먹더라는ㅋㅋ
가격도 진짜진짜 착한 4000원~
글만봐도 푸짐하네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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