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너무 서민적인 음식만 소개하는거 같으네요.
연대장의 맛집소개는 늘 가성비를 중점으로 하는곳이라,
비싸도 맛만 좋으면 사람들이 붐비지만,
이왕이면, 저렴하고 가격도 착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연대장이 아주 많이 이용하는 곳중 하나입니다. 최소 일주일에 1~2번씩 두마리씩은 포장해서 갑니다.
이곳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요. 참고하셔야 합니다. 주차장도 없어요 ㅠㅠ
서민먹거리의 대표주자죠? 바로 치킨입니다.
요즘 브랜드 치킨은 한마리에 2만원을 육박하는거에 비해
크기는 좀 작은 닭을 사용하겠지만, 맛이나 비쥬얼이 결코 절대 딸리지 않는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근방사시는 분들은 차로 오셔서 대여섯마리씩 사가셔도 개이득이실 겁니다.

이런 간판의 작은 점포입니다.
그러나, 장사 정말 오집니다. 하루종일 닭튀김 냄새로 분주합니다.
줄도 서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다릴만 한 수준입니다.
한번에 최소 2마리에서 많게는 4마리 6마리 짝수로 튀겨갑니다.
홀수로 튀겨가면 가격면에서 손해부분이 있어 그러는거 같네요.

가격 보이시나요??
무조건 현금준비를 하는게 좋겠죠?ㅋ
정말 파격적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두마리에 현금가 9,900원입니다.
대신, 마리당 무 한팩씩 기본은 셋팅이 되고, 추가무 및 소스는 별도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가격이 저렇게 저렴하다고 해서 맛이나 퀄리티가 떨어지느냐.
저~~얼대 아닙니다.
닭 누린 냄새같은거 전혀 없고요.
염지를 아주 잘한 탓인지. 간도 딱 알맞게 배어 있어서, 한번 드셔보시면 중독되실겁니다.
연대장이 사는 동네에 이런 치느님집이 가까이 있다는게 아주 좋네요^^
강추드립니다. 양 많으신 옵들도 혼자 공복에 저거 2마리 드시면 아주 배 부르실거 같네요.
얼른얼른 방문하셔서 느껴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