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상봉역과 면목역에 중간에 있지만,
상봉역에서 도보로 충분히 걸어갈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연대장이 2000년대 초반부터 줄곳 이용하던 맛집으로,
허름한 옛날느낌이 정겨운 곳이기도 합니다.
꾸준하고 변함없는 맛으로 아는 사람들만 이용했던 곳이었는데,
세월이 흘러 지금도 여전히 그 맛을 유지해오며, 여전히 사람들 북적북적합니다.
방문시 휴무일이 있으니 꼭 참고하시고요, 현금 계산시 1인분당 1천원씩 깍아주기도 합니다.

간판 보이시죠? ㅋㅋ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메뉴판입니다.
곱창 단일메뉴입니다. 다만, 양념과 소금구이로 나뉩니다.
대부분 소금보다는 양념을 더 많이들 주문해서 먹습니다.
소금구이를 하여, 참기름장에 찍어먹어도 맛은 있습니다.

양념구이를 주문했구요.
주문즉시 나온 양념막창구이는 저런 비쥬얼입니다.
이제 익을때까지 볶아줘야죠 ㅋ

소주한잔 땡기지 않겠어요?? ㅋㅋㅋ
달림만큼 쾌락과 즐달을 느낄수 있는 맛이라고 자부합니다.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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