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광주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카페를 방문하였네요.
원두를 선택할수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이곳은 분위기에 취할것 같은 곳입니다.
완전 개별 좌석에 다른 사람 눈치 안보며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
수영장과 야외까지 완벽한, 같은 모양의 테이블이 없이 모두 다른 모양의
가장 인상에 남는 글을 '공공장소이므로 과도한 애정행각을 삼가하여 주십시오' 라는 안내문...
아래 사진 커뽁의 야외 테이블입니다. 침대처럼 되어 있어서 자는 사람도 있고.. ㅋㅋ

https://blog.naver.com/coboccoffee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