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은마상가 분식점에서 자주먹다가 케이블tv에 3대 떡볶이니 뭐니 해서 유명해진 후 1년에 몇번가는걸로 줄었지만..,,,,,
상가안에 있는 떡볶이집 답게 바빠도 튀킴을 다시한번 튀겨주어 바삭한맛에... 떡볶이가 먹고싶다 하면 꼭가는 곳입니다...,,,
저는 사실 은마상가 분식점 어느곳이든 상관없지만 제 친구들은 만나분식이 맛있다고 합니다.,,,,
떡볶이도 고가의 분식중 하나가 된 지금 제 기준에는 여러가지 다 때려붓고 만드는 고가의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고 봅니다....
떡볶이 맛은 보통 노점맛이지만 추억의맛 쌓여 더 맛있나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