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양 평촌에서 매운 등갈비찜으로 유명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과거에 두꺼비 식당이라는 상호를 갖고 있었는데, 이 집이 워낙 유명해지다보니 이 이름을 도용하는 식당들이 생겨서 올해 바꿨다고 합니다.
평촌 범계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데 가게가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하루 온종일 손님으로 붐비는 알짜배기 식당입니다.
어느 시간대에 가더라도 대기표를 받을 각오를 하셔야 하구요. 점심/저녁 피크 타임에는 30분~1시간 대기가 필수일 정도로 유명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정말 활기차게 서빙을 하면서 분위기를 업-업하는 가게인데, 너무 활기찬 목소리들이 씨끄럽기까지 할정도로 전투적입니다. ㅋㅋ
착한 가격은 기본이고,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호불호 없이 무조건 좋아할 맛입니다.
단, 매운것을 못 드시는 분이시면 비추이고요.
야들야들한 등갈비가 쏘~옥 빠지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데~~~ 정말 강추합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37555762&query=%ED%8C%94%EB%8D%95%EC%8B%9D%EB%8B%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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