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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예약하려면 한달이 선예약이 잡혀 있다는 곳입니다.
화교 3세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요리에 특유의 고추향이 있고, 향신료의 느낌이 있습니다.
요리가 독특하고 감칠맛 나서 이 곳에 오면 만취하고 간 기억이 주로 있습니다.
고량주나 독한 술과 어울리는 요리들이 많구요.
아마 정통 중국요리에 그래도 가까운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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