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파주로 외출을 합니다
3복에는 정신 없을듯 하여서 조금은 한가한 듯한 이떄 삼계탕을 즐기러갑니다
오늘의 메뉴는 능이버서을 이용한 삼계탕
국물도 능이를 이요하여서 거무티티 거기에 밥은 찰밥이 따로제공
뭔가 다른 듯한 느낌에 먹는데 숨도 안쉬고 먹었네여
김치 , 깍두기 절라게 맛잇구요
남자 사장님도 절라게 친절하십니다
무한 반찬 리필에도 짜증 한번 안내시고 응대해주신 사장님 멋지십니다 ㅋㅋㅋ
백숙과 삼계탕이 주메뉴이구요
저희는 그냥 삼계탕을 먹었는데 여름철 보신용으로 딱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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