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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때 남한산성에 있는 초원의 집이라는 삼계탕집 다녀왔습니다.
검색하니 티비도 나오고 후기도 굉장히 많아서 가봤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티비 나왔다고 다 맛집이 아닌데 여기는 진짜 맛있네요.
아직 여름 많이 남았으니 가셔서 기력보충 한 번 하시고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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