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쪽 일 마치고 늦은 점심으로 먹으러 "설반 갈비탕" 입성 하였네요
위치는 좁은 산길 도로 조금만 타고 가면 언덕배기 위쪽에 위치해 있네요
외곽이라 주차장 넓고 2시쯤 갔는데도 만석은 아니지만 반정도 차있네요
저희가 주문한건
우갈탕 신갈탕이고 둘다 고기가 실하게 많습니다.
신갈탕엔 곱창도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반주 일잔 하기엔 딱이랍니다.
우갈탕 (맑은국물 - 12.000원 - 담백함)
신갈탕 (얼큰한것 - 13.000원 - 텁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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