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 집이라 몇번 가보았는데 특히 온국수의 육수가 멸치육수로 개운함이..어느 국수집보다는 나음
저흰 여름이라 콩국수를 주문..제일 비싼 메뉴이지만 맛은 최고..직접 갈아 만들었다고 하니..
여긴 할머니의 일화가 더욱 유명하네요..
음식을 먹고 물 안마셔 보기는 여기가 처음인듯..그만큼 덥덥함이 거의 없는 듯 깔끔한 맛..
한번정도 지나가실때 들려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