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때는 좀 주저하게 되지만, 항상 100% 만족하는 이릭집, 이자까야, 스시집 등 중에서 가성비 훌륭해서
가끔 찾아가는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그 중 최근에 가장 맘에 드는 곳이 여기입니다.
잠실새내역에서 걸어서 10분~15분 정도 걸리기에 교통이 약간 문제되긴 합니다.
잠전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대부분 좌석이 찹니다. 예약 가능하고
모듬회나 단품 음식도 아주 훌륭하고, 저는 코스요리 주로 시킵니다(인당 33,000원)
회, 해사물, 튀김, 새우튀김, 새우장, 구이, 초밥, 매운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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