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근의 캐슬프라하 근처에 있는 "더 캐스크" 라는 맥주집입니다.
저는 맥주에 대해 잘 모릅니다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맥주 종류가 많고, 뭔가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네스 같은 것도 맛자체가 다른 곳과는 많이 달랐습니다(한남동에 있는 기네스생맥주, 옛 조선호텔의 오킴스보다 더 휼륭)
이런저런 드래프트(생맥주)대회에서 입상도 여러차례 하신 것 같습니다.
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즘, 시원하게 생맥주 하시기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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